사실 도쿄 시내 중심부를 제외하고는 세단차 보기도 힘들거니와
(세단자체가 드물지요.. BMW나 아우디같은 외산 브랜드도 세단차는 못봤다능...
투어링-왜건이 대세) 경차아니면 소형차가 많긴 많지요..
하지만 긴자나 오다이바만 가도 아래의 마세라티 그란투리모스같은 후덜덜한 차들이 널려있다능..
(사진은 클릭하시면 확대되어 보기가 편합니다.)
좀 큰 차중엔 많이 보이는 혼다 오딧세이급...
요런 급이 경제성이 좋은 모델이 아닐까 한다..힘도 좋다능..
한국은 카랜스 정도 밖엔 없지만..
어코드와도 많이 닮은 4세대 신형 혼다 오딧세이 2.5리터엔진
(이 참에 제가 좋아하는 오딧세이 사진 몇장을...쓰윽...사진을 클릭해주세요..)
여기 사진 출처는 대부분 요기입니다 http://caranddriving.tistory.com/779

조수석 기능 쓸모있겠지요?
우왕 널찍합니다.

누워서 잘수도 있겠다..
우리집 이삿집 정도는 커버가능한 광활한 트렁크부
오딧세이땜에 잠깐 샛길로 빠졌습니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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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주변 출퇴근지역(사실 진짜 도쿄라 할 수있는 도쿄 23구는 눈물나게 정말 작습니다.. 서울에 비하면..)인
23구를 맞대고 있는 도쿄도, 카나가와, 치바, 사이타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차량은
사실 대부분 경차아니면 미니밴이 대세입니다..
사실 오늘의 두번째 쥔공 닛산 큐브 신형...
효리카로 유명하다 커피프린스로 대박을 쳐서 벌써 1000대가 그레이임포터를 통해 수입되었다는
닛산 큐브도 길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차중의 하나입니다.
3세대 신형모델이 2009년 봄부터 북미에 출시예정인데 닛산코리아를 통해
조만간 한국에도 출시예정이라고 합니다.
신형 큐브는 길이 3890mm 폭 1695mm 높이 1650mm로
1.5리터 엔진으로 109마력, 15.1kg/m출력, 토크를 내며 연비는 리터 당 19.2km입니다.
일본 내수형으로만 만들던 2세대 모델에 이어 인터내셔널 버전으로 출시된
3세대모델은 사실 B필러(앞문과 뒤문 사이의 기둥부)가 여엉 적응이 안되는 군요..
그 외형이 2세대에 비해 그리 썩 마음에 들진 않습니다만 사진으로 함 볼까요..
앞모습은 앙증맞은 건담 캐릭터...완전귀엽..사진 클릭해주세용
으음 뭐진 이건..닥터슬럼프 만화에서 나온듯한 이 차는..
좌우 비대칭은 여전.. 운전할때 뒷시야는 최고...큐브에겐 사각지대란 없어효..
뒷자석 폴딩은 기본중의 기본..음 일본차는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한 옵션이 많네용..
위의 오딧세이의 옵션에도 있는 조수석의 신기한 이 기능은 어떤 분들을 위한 기능일지는 짐작은 되지만...
혹시 마음에 안드는 남친, 혹은 여친을 자동으로 출차(?)시키는 기능은 아닐런지..
아님 야타 작업용인가.... 어서탑쇼 !!! 응?
이 기능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언제나 인테리어는 대만족...얼마전에 타본, 요즘 잘나간다는 i30 인테리어만 생각하면....
역시 경차는 공간활용의 미학이.....물론 애도 사진빨이겠지만 ㅜ.ㅜ


오우 스웨이드까지...음료수 흘리면 대박..
같이 앉으면 연인들의 근접도 및 스킨쉽 빈도가 급상승할 듯..

소나타 고급형에도 없다는, 대세인 커튼형 에어백도..만재
물결무늬 스피커?
현대차도 기본으로 달리는 아이팟 연결은 기본..
욕조를 모티브로 설계했다는데..
속시원한 물결무늬 썬루프..
하늘이 다 보인당..
골프백은 흠 좀 무리?
해외판 좌핸들 버젼사진들..(역시 AV모니터가 없으면...)










사진과 실물은 다른 법이니.. 사진으로 본 쥐돌이도 아니였단 걸 알기에...
어서 나와다오...
(세단자체가 드물지요.. BMW나 아우디같은 외산 브랜드도 세단차는 못봤다능...
투어링-왜건이 대세) 경차아니면 소형차가 많긴 많지요..
하지만 긴자나 오다이바만 가도 아래의 마세라티 그란투리모스같은 후덜덜한 차들이 널려있다능..
(사진은 클릭하시면 확대되어 보기가 편합니다.)

요런 급이 경제성이 좋은 모델이 아닐까 한다..힘도 좋다능..
한국은 카랜스 정도 밖엔 없지만..
어코드와도 많이 닮은 4세대 신형 혼다 오딧세이 2.5리터엔진
(이 참에 제가 좋아하는 오딧세이 사진 몇장을...쓰윽...사진을 클릭해주세요..)
여기 사진 출처는 대부분 요기입니다 http://caranddriving.tistory.com/779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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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주변 출퇴근지역(사실 진짜 도쿄라 할 수있는 도쿄 23구는 눈물나게 정말 작습니다.. 서울에 비하면..)인
23구를 맞대고 있는 도쿄도, 카나가와, 치바, 사이타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차량은
사실 대부분 경차아니면 미니밴이 대세입니다..
사실 오늘의 두번째 쥔공 닛산 큐브 신형...

닛산 큐브도 길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차중의 하나입니다.
3세대 신형모델이 2009년 봄부터 북미에 출시예정인데 닛산코리아를 통해
조만간 한국에도 출시예정이라고 합니다.
신형 큐브는 길이 3890mm 폭 1695mm 높이 1650mm로
1.5리터 엔진으로 109마력, 15.1kg/m출력, 토크를 내며 연비는 리터 당 19.2km입니다.
일본 내수형으로만 만들던 2세대 모델에 이어 인터내셔널 버전으로 출시된
3세대모델은 사실 B필러(앞문과 뒤문 사이의 기둥부)가 여엉 적응이 안되는 군요..
그 외형이 2세대에 비해 그리 썩 마음에 들진 않습니다만 사진으로 함 볼까요..
앞모습은 앙증맞은 건담 캐릭터...완전귀엽..사진 클릭해주세용




혹시 마음에 안드는 남친, 혹은 여친을 자동으로 출차(?)시키는 기능은 아닐런지..
아님 야타 작업용인가.... 어서탑쇼 !!! 응?
이 기능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언제나 인테리어는 대만족...얼마전에 타본, 요즘 잘나간다는 i30 인테리어만 생각하면....
역시 경차는 공간활용의 미학이.....물론 애도 사진빨이겠지만 ㅜ.ㅜ
























어서 나와다오...




덧글
NePHiliM 2008/12/01 11:33 # 답글
헐 좋네요. ㅜㅜ-네피
2funky 2008/12/07 23:55 # 답글
요새 시내에 많이 보이던데 신형나오면 씁쓸하실듯...그래도 구형모델이 더 이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