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갖 술주정에 추태에 욕을 먹고 끝을 안보이던 망가진 몸매와 얼굴을 대중앞에 선보이며, 심지어 애 못키우는 스타1위까지 등극하는 수모를 겪던 브리트니스피어스..
아마 저 애기님께서 늙을때까지 평생 쓸 돈을 이미 벌어놓았으리라 짐작되는 이 아줌마.. 작년에 다시 얼굴과 몸매 가다듬고 화려하게 복귀했다.. 뭐하러 빡시고 힘든 스타의 세계로 돌아왔을까?
그 답은 그녀의 신곡 서커스 가사에서 찾을 수 있을 것같다.. (물론 친절한 한글 자막이 없었다면 죽을때까지 알 순 없었겠지만.. 말이다.흐음)
자신을 욕하던 대중을 향해 여유롭게 선전포고를 하는 저 자신감 넘치는 프로의 전율감....
이 세상에는 두가지의 남자가 있단다..
난
아흑 누님 너무 눈부셔용 좀 살살....
헬렐레...머리속 나사풀리는 소리..
불가리는 멋진 브랜드고 ..... 응?
실력을 깐 자신감은 멋질 뿐이고
프로는 프로다..
우리 사회는 프로를 원합니다..
왜 이래 다들 아마추어같이..아흑..
출처: http://blog.naver.com/naljava69/60058599367
난
아흑 누님 너무 눈부셔용 좀 살살....
헬렐레...머리속 나사풀리는 소리..
불가리는 멋진 브랜드고 ..... 응?
실력을 깐 자신감은 멋질 뿐이고
프로는 프로다..
우리 사회는 프로를 원합니다..
왜 이래 다들 아마추어같이..아흑..
출처: http://blog.naver.com/naljava69/60058599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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