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More Rules Memory

작금의 원화가 떡실신 중인 이 환란의 와중에..
미카의 앨범을 사기위해(선 아니고 출장으로) 
No More Rules 3월4일 발매 당일..
도쿄를 찍고 토요일밤에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올리고 나니 찬조출연하신 페브리즈가 더 부각..(흡연실이라..)
면세점에서 산 몽블랑 지갑은 친구 퇴사선물입니다..
같은 팀 후배이지만 제겐 친구같은 존재이지요..
더 좋은 회사 갔으니 성공하리라 믿습니다.

미카의 새음반으로 페브리즈 가리고 한번 더 찍어봅니다..
3월4일 발매된 미카의 새 앨범 No More Rules는 Kate의 광고와
Kate 광고에 나왔던 음악들을 뮤직비디오로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스타벅스의 무가당 라테로 새로운 제품이 나왔더군요
이름하야 뉴욕 스키니 라테 (무가당에 지방을 40% 줄였다합니다..)
한국에 나와있는 [파리]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은 84입니다..
한국도 무가당 제품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나마 유일한 무설탕인 스타벅스 파리도 너무 비싸요..
근데 요걸 마시면 스키니진을 입을 수 있을래나..

No more rules는 물경 3700엔이나 했지만-한국발매버젼에는 DVD가 없다능...
근데 아흑 한 6만원되나요??? (ㅜ.ㅜ)
DVD를 보니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않네요...
정말 엔터테이너가 틀림없습니다.. 미카양은..


DVD에서 가장 맘에 드는 노래 [Venus in the Dark]

Kate의 15개 CM클립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먹는 불가리도 한번..
정말 길거리에서 한국사람을 보질 못했습니다..
옛날엔 한국말을 어디서나 들을 수 있었는데
비행기안도 일본 아가씨, 아줌마들 차지가 되고 ..
아흑 이노무 환율...
여기 시오도메의 도넛집 맛있더군요..
야경좋은 덴츠 스카이라운지에서 한잔..

덴츠 건물은 언제봐도 멋있습니다. 왼쪽이 저희 회사 건물입니다.

도쿄 하늘은 언제봐도 맑으네요..
호텔방에서의 야경..
호텔방의 아침..
근데 한국 원화는 언제나 옛 영화를 찾을 수 있을까요.. 아흑..
그래도 직원들 선물도 사와야되구요.. 요쿠모쿠 과자세트

이어지는 선물 퍼레이드..

미니 스타벅스 더블샷과 미카양
한국엔 PARIS 파리들이 있당..입이 심심할땐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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