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mp Up the Volume! Amuro FUN

33rd Single Album 60s70s80s

함 볼륨을 쭈~욱 올리고 우퍼의 붕붕거림을 즐겨봤으면 합니다 -쿵작쿵작-만
한때 거금을 들여 거실에 마련해둔 50인치 대화면에 대구경 우퍼를 자랑하는 5.1채널 돌비 서라운드 스피커도 윗집 학생과 옆집 아저씨 밑집 아줌마의 평안한 정신건강을 위해선 사치일 뿐입니다.

어쩌다 보니 그나마 민폐를 덜 끼치며 음악을 맘놓고 들을 수 있는 곳이 우리 쥐돌이 운전할때 밖엔 없네요...아흑..
오늘은 쥐돌이 5번 CD 트레이에 고히 모셔진 아무로 나미에 노래를 들어볼까 합니다. 

2009년 3월18일 발매 싱글앨범 WILD/Dr.
아무로 홈페이지:
http://www.avexnet.or.jp/amuro/index.html


미국엔 브리트니 한국에 횰이양이 있다면 일본엔 댄스음악의 여왕...아무로 나미에가...있지요..


코카콜라 제로 CM 아무로의 신곡 WILD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몽환적 슈퍼 울트라 비트를 자랑하는 WILD 뮤직비디오

당당한 워킹, 30대 중반임에도 신들린듯한 댄스  아흑.. 식을 줄 모르는 이 아무로 나미에의 인기는...
 
새로이 입양된 나카시마 미카의 <No More Rules>의 등장에 요즘
한참 쉬고 계신 제 쥐돌이의 Amuro Namie의 <Best Fiction>
한참 이 CD 방방거리며 듣다가 접촉 사고도 한번 났구요...흑흑

1995년 10월 1집 데뷔 앨범 DANCE TRACKS VOL.1 15년전이랑 변한게 없다...아흑
아무로나미에 앨범 리스트:
http://japanesemusicdream.wordpress.com/2008/11/06/namie-amuro/?referer=sphere_related_content/

아무로 양은 77년생이니 올해 방년 서른셋의 동안?
나이를 거꾸로 먹는 건지..이거 원...158cm라는 자그마한 키임에도 전혀 작아보이지 않는(근데 40kg이면 아흑..)
히트곡 제조기라 불려지는 아무로를 누가 12살짜리 아들을 둔 애기엄마라 믿을 수 있을까요..
선남선녀들은 빨리 결혼한다는데 뭐 20살에 결혼했으니...암튼 일본열도에 조혼열풍을 불고 온 주인공되시겠네요.
암튼 한국에서도 아무로의 안무나 뮤직비디오 표절시비도 심심치않게 나올 정도로 한국음악에도 알게모르게 많은 영향을 주고 계시다능.... 

이 앨범에서 제가 좋아하는 곡은 이전에 아무로 나미에의 33번째 싱글로 출시되었던 60s 70s 80s의 세곡입니다..
네이버의 설명을 빌자면

60년대 70년대 80년대 3가지 컨셉 3가지 음악과 패션 각 시대를 대표하는 곡을 아무로 나미에가 셀렉트!
'리메이크'를 테마로 한 다양한 매력을 담은 새로운 느낌의 뉴 싱글!

아무로나미에의 2008년도 첫 싱글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브랜드 Vidal Sassoon(비달사순)의 일본광고송으로 스페셜기획!「리메이크」를 테마로 60's 70's 80's 각 시대를 대표하는 빅 히트곡「The Supremes /Baby Love」(60s)、「Aretha Franklin / Rock Steady」(70s),「Lrene Cara / What a feeling」(80s) 」을 아무로나미에의 관점으로 셀렉! 대담하게 샘플링시킨 화제곡들로 구성!

이번 곡들의 프로듀서들로서 T.Kura & michico(60s)、MURO & michico (70s)、오사와신이치(솔로프로젝트명:몬도그로소) & michico (80s)라는 거장들이 참가하여 악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60's를 대표하는 곡으로는 아무로나미에의 선호곡이기도 한 원곡'Baby Love'을 베이스로 결정. 패션트랜드라는 개념이 생겨났던 그 시대의 유행에 민감한 여자의 마음을 그린 큐트한 팝으로 완성시킨[NEW LOOK] 과 70's를 대표하는 곡으로는 원곡을 대담하게 샘플링한 펑키한 악곡의 댄스트랙의 [ROCK STEADY] 로 완성! 마지막 80's를 대표하는 곡으로는 영화 '플래시댄스'의 주제가인 [WHAT A FEELING]으로 결정!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일렉트로닉계 거장 오사와 신이치를 통해 지금시대에 가장 유행하는 일렉트로사운드와 MICHIKO를 통해 80년대 플레이 바를 가득메운 댄싱하이 프레이즈로 멜로디감이 매우 맑고 대담하고 캐치감이 있는 참신한 악곡으로 완성시켰다.
고 합니다.

그중에 아무로양의 춤실력을 볼 수있는 싱글 세번째 곡을  또 테크노 리믹스로 올려주신 분이 계시네요.
자 복고의 세계로~~

Amuro - what a feeling (Osawa remix)
아흑 저도 아일럽뚜댄스합니다만 몸이 영 협찬을 안해줘서 이거 원....

60s New look


70s Rock Steady


80s What a Feeling

증말 60년대 70년대 80년대의 특징을 잘 살려낸 듯 합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암튼 저의 5번 CD BEST FICTION  2008. 7 . 30
댄스구경 함 하시죠..


Put'Em Up


So Crazy


ALARM-요거 듣고 다니다 꽝 하구...


FUNKY TOWN-한때 일본 CF계를 휩쓸었지요..


Do Me More

아흑 차에 DVD를 달든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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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PumpkinJack 2009/03/14 12:33 # 답글

    Techno버젼은 보아와도 작업을 했던 신이치 오사와가 한거같네요 후후
    예전에도 아무로나미에와도 작업을 한적이 있죠.
    정말 아무로 나미에와 하마자키 아유미는 좋은거 같아요. 흐흐
    J-pop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그냥 둘은 좋더라고요.
  • 2funky 2009/03/15 13:18 #

    아유미짱 노래 잘 부르죠..사실 J-Pop은 국내에서 언어라는 문제로 확산되긴 힘들겠지만서두 일본은 음반쪽 월드와이드 시장점유율도 20%로 전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생산자인데가(그래봤자 일본 국내지만..) Off라인 음반판매규모가 한국의 40배를 넘는 환경(환율따지면 이젠 한 5~60배될 듯합니다.)에서 미칠듯이 경쟁하는 치열한 환경인데 한국에 어필할 수 있는 검증된 가수들이 많겠지요.. 한국이 온라인시장의 강자라 하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이렇게 동영상을 쉽게 링크시킬 수 있는 걸보면ㅜ.ㅜ 전 J-Pop 좋아라 하지만 살짝 두렵습니다.. 동방신기라도 일본에서 힘내서 아흑..
  • 버찌군 2009/05/04 14:01 # 삭제 답글

    저도 아무로상 정말 좋아하는데ㅠㅠ 좋은글보고 갑니다
  • 2funky 2009/05/06 00:51 #

    아이고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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