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Memory


대만 노래는 중국 노래랑은 또 다르겠지요?
뭐 상관없지요..못 알아듣는데..
말은 못 알아도 들어도 잔잔한 선율 속에 제 상상의 나래를 펼쳐 봅니다.

陳綺貞 / 陈绮贞 / 진기정 / Cheer Chen / Chén Qǐzhēn / Chen Chi Chen 
한자문화권이라 이름버젼도 많네요..
http://en.wikipedia.org/wiki/Cheer_Chen

올 여름엔 휴가내서 대만에 나가있는 절친이나 함 찾아가볼 요량입니다.
그때 CD 나 좀 듬뿍 사올까 싶네요..



너무나 유명한 YUI입니다.
영화 태양의 노래를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나온지 좀 됐지만 그래도 여름이 다가오니..

정말 여름방학을 맞은 아그들의 입찢어지는 기쁨을 노래로 표현한 서사시입니다만
저는 언제나 나츠야스미를 다시 받을 수 있을까요?
제 암울했던 중고딩 시절의 학창시절과는 너무 비교되는군요..
그래도 20대의 철없던 여름은 좀 생각납니다..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제 심정입니다. 아흑..
제가 젤 좋아하는 리쌍입니다..
요건 그림이 예뻐서 퍼왔습니다.

그래도 리쌍하면 뭐니뭐니해도
http://www.youtube.com/watch?v=YVKAU01Y08o
발레리노이지요..
이 노래만 들으면 왠지 서글픈 옛생각이 납니다.

요즘 같은 날엔 떠들석하니 요런 데 함 가보고 싶네요....

 

밝지만 왠지모르게 우울한 유원지입니다.

놀이동산-유원지-학교 다닐땐 전국 놀이동산 투어도 함 했더랬지요.. 
이제는 언제 가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소시적엔 죽어라 좋아했더랬는데..
늙어가나 봅니다.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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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wnwn 2009/05/16 00:31 # 삭제 답글

    나츠야스미 여름방학? 좋네요~ 그러고 보면 세상은 넓고 보석같은 노래들은 참 많아요.. 남들 모르는 곡들 하나씩 발견해나가는 재미도 쏠쏠하죠..
    못알아 듣긴 하지만 목소리와 멜로디 만으로도 충분히 느낌이 전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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