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te의 하루.. FUN

단테는 런던에 살고 있는 12개월된 쪼그만 꼬마입니다..

엄마 아빠 사랑을 받으며 잘 자라고 있지요..
태어날때 부터 현재까지  120개의 비디오가 차곡차곡 정리되어 있어
우연치않게 하나하나 다 보게 되었네효..

독일도 가고 프랑스도 가구
하루하루 새로운 걸 배우고 새로운 걸 먹으며 커가네요..

사실 아기를 썩 좋아하진 않지만서도 너무 귀여워서 살짝 퍼왔습니다.
 매일 매일 새로운 장난감과 새로운 먹거리, 새로운 기술을 터득합니다.

기는 연습, 일어서는 연습, 도구사용, 말하는 연습 과정이 재미있습니다.

예비엄마들이 보시면 좋을 듯하네요..
허나 준비해야할 소품이며 장난감 금액이 만만치는 않을 듯.....

전체 비디오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


http://vimeo.com/rion/videos

동영상은 그중 해맑게 웃는 시리즈와
먹거리 시리즈 3부작 iPhone 동물농장, 딱 다섯개만 링크해 봅니다.



뭐가 그리도 좋을까요.. 숨넘어갑니다..
언제 저렇게 웃어봤는지 가물가물..



맛있는 바나나도 첨 먹어보네요..
쌍꺼풀은 기본 품목으로 달고 출하되시는 외국애기님들..



나한테 뭘 맥이는겨?  쐬주이유식인감?
인생의 쓴(신) 맛도 보게 되는군요.. 훈이가 선정한 최고 작품입니다.
오가닉이 맛있지는 않다능..



다 녹여 먹을려면 한 1 주일 걸리겠네요....



남들 다 쓴다는 아이폰과의 만남..

아기 키우기가 쉽지는 않군요..
한 24개월까지는 꾸준히 옆에서 가르쳐주고 새로운 것을 보여주고
경험하게 해야 하는 듯 합니다.. 부모님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 듯... 

사실 저도 저렇게 한귀염하고 조막만한 시절이 있었는데... 아윽..
http://myhome.hanafos.com/~gohoon/album.htm

군중공포증이 계신 그분과 함께하는 2009년
쌍소리 나올만한 우울한 일상을 잠깐이나마 잊고 
밝은 동심으로 빠져봤습니다..

근데 요론건 육아 카테고리에 올려야 하는 건가요?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Fatal1ty.egloos.com/tb/1496680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