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Memory

http://www.picvi.com/2009/08/21/funny-animals-78/

부모님께서
저의 누추한 거처에 다녀 가셨습니다.. 

헐리우드 포스트묵시록 영화 로케를 해도 될 만했던 
집에선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아저씰 바라보는 나이지만
노년의 부모님눈엔 언제나 저 달팽이 새끼마냥
안스러운 듯...




아흑~ 요즘 회삿일에 정줄을 놓고 떡실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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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흑곰 2009/09/08 14:54 # 답글

    재미있는 사진 많네요 +_+)d;
  • 2funky 2009/09/09 22:09 #

    감사함다. 부모님 생각하며 만들어본건데... 긴 글보단 몇장의 사진이 더 마음에 더 와닿는군요..부모님 생각도 더 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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