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50번째 하루.. Memory

One Fine Day from Lydia Kurnia on Vimeo.


오늘은 제가 태어난지 꼭 13,150일째가 되는 날이자
37년째의 첫날입니다.
물경 315,600시간...

13,050일전 : http://myhome.hanafos.com/~gohoon/my00.jpg
12,785일전 : http://myhome.hanafos.com/~gohoon/my01.jpg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주말만 1,878번이나 보냈는데도..
이 지워지지않는 피곤함은 무엇인지..
 
세상에서 가장 슬픈 강아지라는데..
The saddest dog in the world
http://www.mymodernmet.com/profiles/blogs/the-saddest-dog-in-the-world-4


아흑 너무 슬퍼 귀엽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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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virginia 2009/09/27 10:58 # 삭제 답글

    늦었지만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계절에 태어나셨네요..
    나이가 들어간다는 건 멋진 일인 것 같습니다.
    세월의 깊이가 나이 속에 채워 지고 있을거니까요...
  • 2funky 2009/09/28 18:28 #

    세월의 깊이가 골병으로 제 속에 채워지고 있습니다. 에구궁~
  • . 2009/09/27 11:06 # 삭제 답글

    백일된 애기의 눈 웃음이 예사롭지 않아 보입니다.
    이유식 광고 이미지로 딱인... ㅋㅋㅋ
  • 2funky 2009/09/28 18:25 #

    감솨함다..요즘엔 주름만 자글자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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