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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살고 있는게 부끄럽습니다.

박력200%의 대통령 후보 출마연설입니다.정의로운 사회...  사회적 신뢰..잘못된 권력에 대한 정당한 저항...바보인생을 살았다며 비웃을삽질 철학의 그 분과는 너무 비교되는군요..눈물이 나는군요누나와 얼싸안고 눈씨울을 붉혔습니다.삼가 명복을 빕니다.미안했고 또 고마웠습니다..부끄러운 줄 알아야지~하시던 그 분의 사자후를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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